가장 큰 차이
| 구분 | 봉안당 | 자연장 |
|---|---|---|
| 유골 | 유골함에 담아 안치 | 분골해 흙에 묻습니다 |
| 장소 | 실내 또는 야외 봉안시설 | 수목, 잔디, 화초 아래 |
| 표식 | 명패, 사진 부착 가능 | 작은 표식 또는 없음 |
| 참배 | 유골함 앞에서 | 나무나 구역 앞에서 |
| 기간 | 15년·30년 계약, 연장 가능 | 대부분 40년 또는 영구 |
| 이장 | 가능합니다 | 어렵습니다 |
봉안당
유골함을 단에 안치합니다. 실내형이 많고 야외 봉안담도 있습니다.
- 장점 명패와 사진을 둘 수 있어 참배 대상이 분명합니다. 날씨와 무관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 단점 계약 기간이 있어 연장이 필요합니다. 위치(단 높이)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눈높이 단이 가장 비쌉니다. 위아래 단은 저렴하지만 참배할 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자연장
유골을 분골해 흙과 섞어 나무나 잔디 아래 묻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 장점 비용이 적고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 계약 기간이 길거나 영구인 곳이 많습니다
- 단점 나중에 이장이 어렵습니다. 표식이 작아 위치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수목장, 잔디장, 화초장으로 나뉘며 형태만 다를 뿐 방식은 같습니다.
고를 때 확인할 것
- 가족이 얼마나 자주 올 것인가 자주 방문한다면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것인가 봉안당은 계약 연장을 누가 할지 정해야 합니다.
- 합장이 필요한가 배우자와 함께 모실 계획이면 미리 확인하세요.
- 이장 가능성 나중에 옮길 일이 있으면 자연장은 어렵습니다.
- 고인의 뜻 생전에 밝힌 바가 있다면 그것이 우선입니다.
공설과 사설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설 시설이 저렴합니다. 다만 지역 주민 요건이 있고 대기가 있는 곳이 많습니다.
사설은 선택 폭이 넓고 시설이 좋은 편이지만 비용이 높습니다.
서류
- 화장증명서
- 사망진단서 또는 사망신고 서류
- 신청인 신분증
- 가족관계증명서
시설에 따라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미리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