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금

조문 답례품은 무엇을 하나요

현장 답례품 품목과 준비 수량

최종 검토

무엇을 드리나

조문객이 돌아갈 때 접수대에서 드리는 작은 물건입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지역 관행에 따라 다릅니다.

품목특징
수건가장 흔합니다. 부담이 없고 실용적입니다
소금액을 씻어낸다는 의미. 작은 봉지에 담습니다
손수건수건보다 간소한 형태입니다
비누·치약생필품 세트로 드리기도 합니다
답례떡지역에 따라 준비합니다

수량

예상 조문객의 70~80%를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모든 조문객이 받아 가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 부족할 때 늦게 온 분이 못 받으면 아쉽습니다. 조금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 남을 때 수건이나 생필품은 나중에 써도 되므로 손해가 크지 않습니다

어디서 준비하나

  • 장례식장 대부분 취급합니다. 가장 간편합니다
  • 상조회사 상품에 포함된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서를 확인하세요
  • 직접 구입 온라인 답례품 전문점을 이용하면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배송 시간이 필요합니다
급하게 준비하기 어렵다면 생략해도 됩니다. 답례품이 없다고 결례가 되지는 않습니다.

포장

흰색이나 무채색으로 합니다. 화려한 포장은 피합니다.

이름을 넣는 경우 상주 이름이나 고인 성함을 적습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답례떡

일부 지역에서는 떡을 준비합니다. 백설기나 시루떡처럼 흰 떡을 씁니다.

보관과 배분이 번거로워 요즘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현장 답례품과 사후 답례

현장 답례품과 별개로, 장례를 마친 뒤 문자로 인사를 드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의금을 많이 낸 분에게는 따로 선물을 하기도 합니다.